2022년 9000억대서 3년 만에 2조 돌파 전망생산능력 확충에도 '불닭 의존' 리스크 상존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관광객이 불닭볶음면을 고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삼양식품 밀양 2공장 전경.(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르포] "삼겹살·한국 라면 즐겨 먹죠"…日 일상에 스며든 K푸드'농심 3세' 신상열 결혼식에 한화 김동관 참석…롯데家는 '불참'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뉴스톡톡] "신라면 끓여도 한강라면인데"…'한강라면' 상표 등록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