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000억대서 3년 만에 2조 돌파 전망생산능력 확충에도 '불닭 의존' 리스크 상존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관광객이 불닭볶음면을 고르고 있다. /뉴스1 ⓒ News1 삼양식품 밀양 2공장 전경.(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이형진 기자 태광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롯데홈쇼핑 "전혀 근거 없어" 반박[주총]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고객 중심의 사업모델 재구축"관련 기사"올해도 성장 해법은 글로벌"…식품업계 주총 '말말말'증시 호황에 식품업계 소액주주 늘었다…삼양식품, 1년새 두 배 '쑥'오뚜기 관계사 조흥, 삼익유가공 품었다…"식품 원료 경쟁력 강화"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까지…먹거리 가격 '도미노 인하'(종합)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