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원 넘긴 삼양식품…농심도 글로벌 성과에 영업익 16%↑ 전망원가 상승·판촉비 부담 오뚜기, 수익성 부진…"글로벌이 성과 갈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이형진 기자 '숏폼·라방' MZ에 먹혔다…CJ온스타일, 지난달 급상승 앱 '종합몰 1위'G마켓 손잡았더니 매출 2.5배 점프…'맞손' 효과 입증관련 기사해외에 희비 갈린 라면 3사…농심 이어 삼양·오뚜기 현지 생산 '박차'李대통령 "독과점 남용 가격인상 더이상 안돼…물가부담 줄일 것"李 대통령 물가 안정 메시지에…라면·과자·빵 릴레이 가격 인하(종합)李대통령 "위기극복 동참 기업들에 감사"… 오뚜기·해태·삼양 등 가격 인하라면값 줄줄이 내린다…오뚜기·농심·삼양식품 "정부 물가 안정 동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