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원 넘긴 삼양식품…농심도 글로벌 성과에 영업익 16%↑ 전망원가 상승·판촉비 부담 오뚜기, 수익성 부진…"글로벌이 성과 갈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삼양식품농심오뚜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추석 농축산물 할인에 1490억 투입…지난해보다 3배 늘린다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뉴스톡톡] "신라면 끓여도 한강라면인데"…'한강라면' 상표 등록될까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K라면' R&D 주춤한데…삼양식품은 상반기 2배 이상 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