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타격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식품 등 기대 이하 전망삼양식품·대상 등 수출 호재…롯데·신세계·현대百도 방어ⓒ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라면을 구입하고 있다. 2026.1.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유통실적백화점유통식품삼양식품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외국인 소비 줄어들까"…국제유가 폭등에 유통가 예의주시동원家 장녀 보유 동원와인플러스…수익성 탄탄·배당도 쏠쏠한샘, 재무리스크 털고 점프업…롯데쇼핑 재무통 이사회 합류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유통人터뷰]"상품평은 데이터화…한번의 구매가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