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의장 고발 다수 제기…소재지 몰라 송환 어려워수사 진행 위해 '귀국' 필요…'정부 제재·국회 여론' 압박김범석 쿠팡 Inc 의장(쿠팡 제공)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반노동·반사회·반인권 총체적 범죄기업 쿠팡 규탄 기자회견에서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12.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김범석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ETF 편입 미리 알고 차명 매매 '수법'…금감원, 삼성액티브 펀드매니저 조사 착수'마의 5%' 뚫린 美 국채금리…"실적株 중심 대응해야"관련 기사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경찰, '쿠팡 청문회 위증' 로저스 '무혐의'…박대준 등은 송치과징금 빼고도 2000억 적자…쿠팡 본업 수익성 회복도 '먼 길''로켓배송의 힘' 2분기 쿠팡 활성고객 2470만명…개인정보 유출 전 회복김범석 "한국 로켓배송 경험 대만에 이식…새벽배송 1년 만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