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피해 부분이 드러나면 보상안 내놓을 것"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용우 쿠팡 국회·정부 담당 부사장, 로저스 대표, 민병기 쿠팡 대외협력 총괄 부사장,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 2025.12.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기온 뚝 떨어진 추운 날씨, 따뜻한 실내에서 쇼핑 어때요"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관련 기사'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쿠팡이 쏘아 올린 '쿠폰 전쟁'…"탈팡족 잡아라" 업계 고객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