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피해 부분이 드러나면 보상안 내놓을 것"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조용우 쿠팡 국회·정부 담당 부사장, 로저스 대표, 민병기 쿠팡 대외협력 총괄 부사장, 김명규 쿠팡이츠서비스 대표. 2025.12.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IBK기업은행, 한국투자금융지주 잔여 지분 전량 매각산은인프라자산운용, 전주사무소 개소…"대체 투자 기회 확대"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