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측 "외국인 개발자, 고객 정보 접근 못 해"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자 통역사가 통역하고 있다. 2025.12.1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메리츠·산업은행에 "2000억 DIP 조달" 재차 요청쿠팡 노조 "과도한 제재로 일자리 위협…공평한 조사 이뤄져야"관련 기사쿠팡 노조 "과도한 제재로 일자리 위협…공평한 조사 이뤄져야"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美 증시 맛본 동학개미, 지배구조에 눈떠"송경희 개보위원장 "쿠팡 법대로 처리…3000만명 유출 맞다"쿠팡, '3000여개 개인정보 유출' 셀프 발표 삭제한다美한인단체 "한미 갈등 조장하는 쿠팡…해외 기업인 명예 실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