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발 방지 대책 마련해야…직원 고용·처우 보호"16일 서울 시내 한 쿠팡물류센터에 정차된 배송차량. 2025.12.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두쫀쿠 열풍' 붕어빵·김밥까지 확산…편의점도 신제품 확대요기요, 인기 유튜버 쯔양과 '배달 먹방' 협업관련 기사美, '외국 검열'에 비자·금융 제재 경고…韓디지털입법 겨냥하나통상본부장 "美 반도체 관세, 단기 영향 제한적…美에 쿠팡 문제 설득"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쿠팡이 쏘아 올린 '쿠폰 전쟁'…"탈팡족 잡아라" 업계 고객 쟁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