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직전 일주일간 규모와 비슷해쿠팡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사과문을 개시했지만 정부 당국이 사과문에 '노출'을 '유출'로 수정해 다시 통보하라는 요구에 지난 7일 사과문을 재공지 했다. 사진은 8일 서울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카(쿠팡 배송트럭)가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8/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法 회생 연장 결정에…"구조혁신 계획 완수해 정상화 이룰 것"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관련 기사쿠팡 '탈팡' 3개월째…네이버 6% 껑충, 11번가 제치고 4위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상호관세 막히자 '301조' 꺼낸 트럼프…'쿠팡 사태' 3월 7일 조사 분수령쿠팡 성장률 둔화에도…롯데쇼핑+신세계 매출 '종이 한장'쿠팡 영업이익 97% 줄 때 경쟁 유통사 성장 …벌어진 수익성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