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부터 세종·기현·해광' 줄줄이 윤동한 회장 법률 자문가처분 소송서 '완패'한 김앤장, '주식 반환' 소송서 설욕할까 (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회공헌부문 각자대표.(각사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콜마비앤에이치콜마홀딩스김진희 기자 [IR]삼성전자, 2Q '7세대' HBM4E 공급…설비 투자로 쇼티지 대응삼성전자, HBM4 올해 물량 완판…장기공급계약 추진 중(종합2보)관련 기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콜마비앤에이치 'CLENO' 상표 출원…이너뷰티·브랜드 확장 신호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