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부터 세종·기현·해광' 줄줄이 윤동한 회장 법률 자문가처분 소송서 '완패'한 김앤장, '주식 반환' 소송서 설욕할까 (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회공헌부문 각자대표.(각사제공)ⓒ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콜마비앤에이치콜마홀딩스김진희 기자 산업용 전기요금 개편, 기업들 '생산 전략 조정'…업종별 효과 달라로보락, 2025년 글로벌 스마트 청소 로봇 브랜드 1위 달성관련 기사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콜마비앤에이치 'CLENO' 상표 출원…이너뷰티·브랜드 확장 신호탄 될까윤여원 지우기 나선 콜마비앤에이치…콜마생활건강 청산 돌입콜마그룹 부자 간 갈등 지속…증인 채택 신경전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 아랍에미리트 관계자들과 콜마그룹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