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5조 겨냥…LG계열사 급식 종료 변수"LG 물량 귀해, 도전"vs"재계약 시점엔 관리 더 열심"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현대그린푸드CJ프레시웨이신세계푸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불황이 키운 '급식 호황'…급식 4사, 외식 한파 뚫고 '동반 성장'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희비…해외서 활로 모색하는 'K-급식'단체급식 시장 요동…신세계푸드 품는 아워홈, '빅 2' 체제 굳힌다시장 격변 오나…신세계푸드, 아워홈 단체급식 인수 추진에 "결정된 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