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매출 5조 겨냥…LG계열사 급식 종료 변수"LG 물량 귀해, 도전"vs"재계약 시점엔 관리 더 열심"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아워홈현대그린푸드CJ프레시웨이신세계푸드이형진 기자 "초복 보양식부터 로봇 축제까지"…유통업계, 무더위 속 '여름 장터' 개장항고포기 수순 MBK·자금 전용 난색 메리츠…파산으로 가는 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