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심 구조로 재편…중견업체는 고전국방부, 남은 7곳 입찰 추진…하반기에도 '격전' 전망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2일 장병 급식을 민간위탁해 뷔페식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 News1 김대벽기자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5월 26일 해병대 사령부에서 장병 맞춤형 수산물 요리를 배식하고 있다. (수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6/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웰스토리아워홈풀무원CJ프레시웨이동원홈푸드현대그린푸드급식군대이강 기자 박홍근 "2027 예산안 현장에 신속 집행…끝까지 챙길 것"박홍근 "정책 발표는 끝 아닌 시작…K자형 양극화 지원 점검·보완"관련 기사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희비…해외서 활로 모색하는 'K-급식'식약처장 "급식소 자율영양표시로 식사 선택권 확대…질환 예방""성과급 잔치? 우린 부럽기만해"…헛헛한 표정의 식품업계당정, 수산물 비중 확대 요청…급식업체 "고객사 협의 우선""수산물 메뉴 늘려라"…정부 요청에 단체급식 업체들 '고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