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유통사 모두 매출↑…영업이익은 삼성웰스토리·현대그린푸드만 웃어단체 급식사업 비중 영향…"고환율로 원자재 수입도 부담"삼성웰스토리 본사 전경(삼성웰스토리 제공)CJ프레시웨이 본사 사진(CJ프레시웨이제공)아워홈 마곡 본사 전경.(아워홈 제공)관련 키워드CJ프레시웨이신세계푸드현대그린푸드아워홈이형진 기자 "이제 신학기 개강"…편의점서 벌어진 간편식 경쟁 승자는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관련 기사'급식 2위' 굳힌 한화의 아워홈…연말까지 LG물량 방어 '만전'단체급식 시장 요동…신세계푸드 품는 아워홈, '빅 2' 체제 굳힌다시장 격변 오나…신세계푸드, 아워홈 단체급식 인수 추진에 "결정된 바 없어""고물가에 급식으로 몰리는 직장인들"…수익성 갈린 급식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