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회원, 즉시 탈퇴 불가능…멤버십 해지 절차 거쳐야개보위, 불법 접속 손해 면책 조항도 개선 요구…쿠팡 검토 중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한 9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 쿠팡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스타벅스 결제금액, 일주일 새 80억 넘게 감소…"탱크데이 논란 여파"[뉴스톡톡] 스타벅스 카드 '60% 이상 사용' 환불 기준 완화 배경은?관련 기사CJ대한통운, '매일오네 1년' 점유율 성과…쿠팡과 격전 [실적why]막혔던 한미 대화 활발해져…6월까지 '순탄한 대화' 이어진다일본, 테더·USDC 빗장 풀었다…해외 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네이버, 배민 날개 다나…쇼핑·배달 놓고 쿠팡과 정면 대결경찰 "방시혁 영장, 검찰 의견 존중해 재신청 여부 전반적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