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회원, 즉시 탈퇴 불가능…멤버십 해지 절차 거쳐야개보위, 불법 접속 손해 면책 조항도 개선 요구…쿠팡 검토 중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압수수색을 진행한 9일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앞에 쿠팡을 규탄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2025.12.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직영 구조…노란봉투법과 연관성 없어"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쿠팡 전관 72명 포진"…공직자윤리위·인사혁신처 공익감사 청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