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성분 공개 목록에 '타르' 포함…수천개 화학물질 혼합 정확 측정 어려워12일 규개위서 목록 심사…관계부처·업계 측 전문가 불러 의견 청취서울 종로구 흡연구역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타르담배관리법이형진 기자 '담합 의혹' 대한제분, 밀가루 가격 평균 4.6% 인하…"물가 안정 동참"설탕세 도입 논쟁 재점화…공공의료 재원 마련 vs 물가 충격 불가피관련 기사담배 유해성분 검사 기준 확정…업계, 식약처에 결과 제출해야WHO·FDA가 퇴출한 '타르 표기' 한국만 고집…정책 역주행 논란타르가 유해성분?…담배 유해성분 공개, 발암물질 중심으로앞으로 궐련 44종, 액상형 전자담배 20종 유해 성분 검사해야식약처, 담배 유해성분 검사기관 2곳 우선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