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 개최…시험법 심의·의결서울의 한 마트에 담배가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유해성전자담배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전국 어디서도 '지·필·공' 보장…복지부-17개 시도 협의체 출범복지부, 상반기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지역 완결의료 구축"관련 기사식약처, 담배 유해정보 알기 쉽게 공개한다내년부터 합성니코틴도 '담배'…제조·수입·판매 전면 허가제로담배 유해성분 검사 기준 확정…업계, 식약처에 결과 제출해야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