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 개최…시험법 심의·의결서울의 한 마트에 담배가 진열돼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담배유해성전자담배보건복지부식품의약품안전처강승지 기자 정부, WHO 집행이사회 참석…美 탈퇴 속 보건 외교 리더십 시험대지역리더 생명지킴이 적극 육성…자살 고위험군 선제 발견·지원관련 기사식약처, 담배 유해정보 알기 쉽게 공개한다내년부터 합성니코틴도 '담배'…제조·수입·판매 전면 허가제로담배 유해성분 검사 기준 확정…업계, 식약처에 결과 제출해야신약·바이오시밀러·신의료기기 허가기간 '세계 최단' 추진[보건복지 업무보고]'저타르 담배' 덜 해롭지 않은데…담배유해성관리법 '타르 공개'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