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통관부호·결제정보 유출 없었음 확인"쿠팡 발표 믿지 않는 고객들…자체적 대응 지속7일 서울의 한 쿠팡 물류센터 앞에 쿠팡 배송트럭이 주차돼 있는 모습. 2025.12.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이 모인 오픈 채팅방에서 개인통관부호를 변경(왼쪽 및 오른쪽 아래)하거나 신용카드를 재발급한 사례(오른쪽 위) 등이 공유되고 있다(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캡처).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금감원 "유가 급등락시 ETF·ETN 가격 괴리 커져…투자 유의"외국인 매도에도 삼전·SK하닉 '8조' 사들인 개미…믿을 건 '실적'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쿠팡, '한미 중재자' 등판할까美 301조 조사 본격 돌입…韓 디지털 정책 '통상압박' 도마 위로알리익스프레스-유튜브 맞손…C커머스 지형 더 넓힌다"쿠팡 전관 72명 포진"…공직자윤리위·인사혁신처 공익감사 청구'직권남용 피소' 엄희준·김동희 검사, 특검 고소…"개인정보 무단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