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정보 유출 없댔지만…'800만원 해외결제' 사례 잇따라'언노운' 로그인 시도 사례도…"조사 결과 조속 발표 필요"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모습. 2025.1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쿠팡에서 등록된 카드로 해외에서 약 800만 원이 결제된 사례(왼쪽) 및 약 500만 원의 해외결제 시도(오른쪽 위)와 또다른 해외결제 시도(오른쪽 아래)가 있었지만 카드사에서 거절된 사례(독자 제공).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문창석 기자 하루도 못 버틴 '팔천피'…"추세적 하락 전환" vs "아직 유동성 풍부""은행원도 예금 깨서 주식한다"…청년 코인·노인 쌈짓돈까지 증시로관련 기사법원, 쿠팡 동일인 변경한 공정위 결정 효력…오는 7월까지 직권 정지작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 46% 급증…과징금 규모 1677억원배달종사자 보호 확대…플랫폼·노동부, 안전협약 체결쿠팡 부진에 기대했는데…여전히 주춤하는 대기업 계열 e커머스개보위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SKT 재발방지 조치 이행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