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문창석 기자 정보유출 사태 새 기로…신임 대표, '고객 신뢰 회복' 총력[르포] 청담서 식품·패션·리빙·다이닝 한 곳에…신세계, 신개념 공간 첫 선김명신 기자 배달의민족, '배민푸드페스타' 진행…4만개 매장 참여현대백화점그룹, '2025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종합대상 수상관련 기사개보위, 중대·반복 사고 최대 10% 징벌적 과징금 부과 추진(종합)"새벽배송 없이는 못 살아"…쿠팡 日 이용자 수, 유출 전 규모로 복귀李대통령 "징벌적 과징금, 최고매출 3%로…회사 망한다 생각 들게 해야"배경훈 "보안 사고 반복 기업 징벌적 과징금…해킹과의 전면전"[단독] 쿠팡, 돈은 한국서 벌고 로비는 美에…4년간 1000만불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