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석 직접 사과해야"…박 대표 "한국 법인은 내 책임""사과문서 유출 아닌 노출 표현…생각이 좀 부족했다"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김범석 우아한형제들 대표 "AI 적극 도입…다양한 성장 기회 만들 것"배달의민족, '2025 배민파트너페스타' 개최문창석 기자 신세계사이먼, 대학생 대상 '공간·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KT알파, 'IoT 기능 탑재' 금고 선봬…앱으로 금고 상태 확인관련 기사법무법인 지향, '쿠팡 유출' 집단 손해배상 소송 제기쿠팡 美 본사 상대 집단소송 추진…국내외 소송전 예고"김범석, 즉각 사과해야"…소비자단체, 쿠팡에 요구안 전달배경훈 부총리, 해외 주재관과 AI 3대 강국 전략 논의경찰, 쿠팡 유출 사태 피의자 '중국인' 시사…"증거로서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