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 "개인정보 유출 사고…책임 회피할 생각 없다"

"김범석 직접 사과해야"…박 대표 "한국 법인은 내 책임"
"사과문서 유출 아닌 노출 표현…생각이 좀 부족했다"

본문 이미지 -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18차 전체회의에 출석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5.12.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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