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 등에 즉시 신고…"결제·신용카드·로그인 정보는 유출 없어""보안기업 전문가 영입해 내부 모니터링 강화…규제당국과 지속 협력 中"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4.8.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 유출배지윤 기자 "위법 관세 돌려달라"…농심 美법인, 트럼프 정부에 소송롯데칠성음료, 1년 만에 또 희망퇴직…최대 급여 24개월치 지급관련 기사쿠팡 "영업 타격" vs 개보위 "나눠내라"…6200억대 과징금 법정 공방"1조원 적자에도 채용 늘렸다"…쿠팡, 지방 일자리 창출 '역대 최대'[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단독]ISMS 인증 받아도 보안 구멍…인증 효과도 '깜깜이'경찰청장 대행 "편파수사 차단" 다짐에도…국감서 '공정성·수사력' 뭇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