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에 따른 전기요금도 2개월 220억 미납…총 920억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홈플러스 회생안 표결 D-1…매출 반등에도 '5000억 납품대금' 고비홈플러스 공익채권자 동의율 59%…"회생계획 인가 위해 추가 동의 절실"홈플러스, 8월 재개장 후 매출 1164억원…"고객 기반 건재"'홈플러스 정상화' 최대 분수령…내달 2일 관계인집회홈플러스 회생 성공 여부, 공익채권자 동의율에 달렸다…"현재 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