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에 따른 전기요금도 2개월 220억 미납…총 920억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분양…2105가구 대단지 조성MBK 1000억 선투입·유암코 등판…홈플러스 회생 연장 분수령중기부,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 긴급자금 직접대출로 전환롯데카드, 수장 공백 메웠지만…MBK부터 수익 악화까지 '첩첩산중'홈플러스 "구조 혁신으로 비용 절감·사업성 개선…회생절차 연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