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난에 따른 전기요금도 2개월 220억 미납…총 920억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모습. 2025.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홈플러스, 쿨플러스 이너웨어 매출 41% 급등…라인업 확대'현금성 자산 1535억 vs 사업 시너지'…홈플 익스프레스 인수 우위는?"기안84 팝업부터 PB 페스타까지"…유통업계, 봄나들이족 정조준홈플러스, 봄철 나들이 앞서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전개홈플러스, 쿠팡이츠 협업 퀵커머스 전국 47개 점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