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에서 식탁으로 온 미식"…30대 한식 셰프 셋이 뭉쳤다

NS홈쇼핑 정보방송 '아.만.찬' 팝업 레스토랑 촬영 현장
협력사 상품으로 한식 레시피 소개…"반찬 문화 이어갈 것"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김시연 셰프, 신인호 셰프, 이재범 셰프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예스NS상생식당'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왼쪽부터) 김시연 셰프, 신인호 셰프, 이재범 셰프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예스NS상생식당'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NS홈쇼핑 정보방송 '아.만.찬' 방송화면(유튜브 갈무리)
NS홈쇼핑 정보방송 '아.만.찬' 방송화면(유튜브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전채요리(왼쪽)와 디저트로 준비된 요거트 참외 셔벗 ⓒ 뉴스1 박혜연 기자
전채요리(왼쪽)와 디저트로 준비된 요거트 참외 셔벗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NS홈쇼핑의 여름 제철 농수산 식재료로 만든 한식 반상 ⓒ 뉴스1 박혜연 기자
NS홈쇼핑의 여름 제철 농수산 식재료로 만든 한식 반상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날 방송 촬영을 위해 셰프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이날 방송 촬영을 위해 셰프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이날 방송 촬영을 위해 셰프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이날 방송 촬영을 위해 셰프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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