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정보방송 '아.만.찬' 팝업 레스토랑 촬영 현장협력사 상품으로 한식 레시피 소개…"반찬 문화 이어갈 것"(왼쪽부터) 김시연 셰프, 신인호 셰프, 이재범 셰프가 29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예스NS상생식당'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NS홈쇼핑 정보방송 '아.만.찬' 방송화면(유튜브 갈무리)전채요리(왼쪽)와 디저트로 준비된 요거트 참외 셔벗 ⓒ 뉴스1 박혜연 기자NS홈쇼핑의 여름 제철 농수산 식재료로 만든 한식 반상 ⓒ 뉴스1 박혜연 기자이날 방송 촬영을 위해 셰프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이날 방송 촬영을 위해 셰프들과 현장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NS홈쇼핑박혜연 기자 "촉촉하고 차분하게"…가을 환절기 겨냥 메이크업 신상품 경쟁[단독]올리브영, 부산에 비수도권 최대 매장 열었다…900평 '남포타운'관련 기사홈플러스익스프레스, 한마음협의회 개최…새 운영체제 이후 일 매출 146%대원헬스, 피로 개선 건기식 '발효 돈태반킹' 출시NS홈쇼핑, 아동복지시설 4곳 친환경 공간으로 개선NS홈쇼핑, 가족 요리경연 60팀 모집…10월 익산서 '푸드페스타'NS홈쇼핑, 서울뷰티위크서 중소 협력사 전시·체험 프로그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