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 전가협 방송 편성 철회 촉구 기자회견에 정면 반박"왜곡된 주장을 기반한 기업과 점주들을 괴롭히는 행위 멈춰달라"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참석해 주주들을 바라보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전가협배지윤 기자 나명석 프차협회장 취임…"차액가맹금·배달앱 수수료 문제 해결할 것"(종합)나명석 프차협회장 "차액가맹금 명시 안 한 게 문제…룰 따르면 문제 없어"관련 기사더본점주·예산상인 "전가협, 5명이 전체 3000여 점주 왜곡해" 규탄 회견더본코리아 점주·예산상인 "전가협은 5명만 대변…허위 주장 멈춰라"더본 가맹점주들 "미쳐버리겠다"…전가협 사실 왜곡에 울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