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수출액 증가 속 상호관세 여파로 8월 주춤→9월 41.6% 반등 대미 수출 증가에 국내외 신규 브랜드도↑…코스맥스·한국콜마 수혜ⓒ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화장품미용산업박람회, 국제건강산업박람회(코스모뷰티서울, 헬스&뷰티위크)’를 찾은 외국인 관람객이 화장품을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2025.5.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K-뷰티화장품코스맥스한국콜마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코스피 4% 내릴 때 한국콜마 30% 상승…1년만에 신고가[종목현미경]화장품주, 코스피 5% 급락에도 강세…한국콜마 11%↑[핫종목]커지는 국내 향수 시장…양대 뷰티 ODM도 'K-향료' 개발 경쟁이탈리아 순방서 부각된 K-뷰티 주자 코스맥스…"유럽 전략 거점"K-뷰티 위상 높아지자 'K-인재' 러브콜…인재 '유출'보다 '몸값'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