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코스맥스, 7000억 원 안팎 매출로 빅2 구도 유지코스메카, 매출 증가율·영업이익률 선두…씨앤씨, 수익성 둔화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2025.9.29 ⓒ 뉴스1 김성진 기자코스맥스 전경(코스맥스 제공)한국콜마 베이징(한국콜마 제공) ⓒ 뉴스1 최소망코스메카코리아 전경(코스메카 제공) ⓒ 뉴스1 최소망 기자관련 키워드코스맥스한국콜마코스메카코리아씨앤씨인터내셔널최소망 기자 '왕사남' 효과에 1분기 숨통 튼 극장가…CGV·롯데 흑자, 메가박스 적자 축소이마트,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안내 강화한다관련 기사종이튜브·생분해 패키지·RE100… '지구의 날'에 본 K-뷰티업계의 변화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화장품업계 긴장…"장기화 시 차질 우려"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K-뷰티' 글로벌 인기에…'ODM 빅4' 실적 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