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회 맞은 창신제…"국악 영재 키우고, 고객의 일상 속에 국악 심겠다"크라운해태의 20년 문화투자, 국악 후원 누적 규모 1000억 돌파10월 17일(금)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설가온에서 열린 제20회 창신제(創新祭) 기자간담회에서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이야기를 하고있다.(크라운해태제과 제공)10월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창신제(創新祭)에서 '수제천 춤사위' 공연을 하고있다.(크라운해태제과 제공)10월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설가온에서 열린 제20회 창신제(創新祭) 기자간담회에서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이 이야기를 하고있다.(크라운해태제과 제공)10월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20회 창신제(創新祭)에서 양주풍류악회가 '수제천 공연'을 하고있다.(크라운해태제과 제공)관련 키워드크라운해태제과윤영달 회장창신제국악배지윤 기자 맛에는 고추장, 포장엔 한글·민화…식품업계 '한국다움'으로 승부롯데온, 글로벌 패션 플랫폼 '포이즌' 론칭…쇼핑 콘텐츠 강화관련 기사크라운해태제과, 제21회 창신제 성료…국악 '수제천' 재해석크라운해태, '국악 미래' 한음영재 경연대회…종합대상 예움전통연희단크라운해태제과, 제20회 창신제(創新祭) 개최영동세계국악엑스포 민간 조직위원장에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돈만 주는 메세나 활동 안돼"…과자회사 회장이 매년 여는 국악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