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정무위부터 30일 환노위까지 책임공방 집중포화 예상MBK 김병주, 청문회 불출석 등 괘씸죄…공론화로 매각 '안갯속'인천 계양구 홈플러스 계산점의 모습. 2025.9.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 겸 MBK 부회장이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홈플러스김병주MBK파트너스김광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관련 기사[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원 최종 집행 완료"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법원, 홈플러스 회생 절차 연장 앞두고… MBK, 1000억 긴급자금 선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