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부터 약 3주간 이재명 정부 첫 국감…유통 기업인 20여명산업재해·불공정 행위·노동자 처우 등 질의 예상…대부분 출석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정무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윤한홍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가 지난 3월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홈플러스 기업회생절차에 대한 현안 질의에서 의원질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5.3.1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신세계그룹롯데현대백화점쿠팡SPC국감배민김명신 기자 실패를 자산으로, 다시 도전하는 나라 [혁신의 창]'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윤수희 기자 롯데멤버스, 신임 대표이사에 박종남 상무 내정쇼핑엔티 '공정거래 자율준수 강화 선포식' 개최…"CP 내재화"관련 기사"올해도 여지없다"…유통업계 기업인, 국감 증인 명단에 줄줄이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