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부터 대형마트, 편의점, 추석 선(先)수요 효과로 매출↑소비쿠폰 용처 여부에 따른 할인·혜택 경쟁…'2주간 총력전'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키네틱 그라운드'에 고객들이 방문해 구경을 하고 있다. (롯데쇼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7.4/뉴스1서울 시내 대형마트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코너에 다양한 상품이 진열되어 있다. 2025.8.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소비쿠폰내수추석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작년 소비 0.5%↑·투자 1.7%↑…생산 0.5% 증가, 5년만에 최소(상보)5년간 유통업 年 6.7% 성장…온라인 10%대 '쑥'·대형마트는 '주춤'유통업계 실적 시즌 돌입…오프라인 약세 불구 백화점 선방"명품 사러 韓 백화점 가요"…원화 약세에 외국인 '쇼핑 성지' 등극금양인터내셔날, 스페인 1위 와인 '토레스' 수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