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경영인 체제 속 지속적인 수익성 확보…작년 영업익 약 43% 증가외형은 작지만 수익성 탄탄…안정적 실적 바탕 배당도 꾸준동원그룹 사옥 전경.(동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원와인플러스동원그룹김재철 명예회장 자녀김은자씨배지윤 기자 노브랜드 버거, '2500원 어메이징 불고기' 일주일 만에 7만개 팔렸다팀홀튼, 캐나다 대표 메뉴 '칠리수프' 첫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