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경영인 체제 속 지속적인 수익성 확보…작년 영업익 약 43% 증가외형은 작지만 수익성 탄탄…안정적 실적 바탕 배당도 꾸준동원그룹 사옥 전경.(동원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원와인플러스동원그룹김재철 명예회장 자녀김은자씨배지윤 기자 롯데칠성 '처음처럼' 20주년…"초기 디자인 입고 브랜드 재정비""고물가 시대 버거가 뜬다"…맥도날드, 작년 매출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