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위탁 많은 유통산업 구조…책임 범위 확대에 경영 부담 우려대형마트·백화점·e커머스 등 영향권…편의점·프랜차이즈는 제한적 전망민주노총, 진보당 등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가 지난해 8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 입법 환영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24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유통업계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두 손으로 잡아도 묵직"…맥도날드 초대형 버거 '빅아치' 출격롯데웰푸드, 빼빼로데이 앞두고 '스트레이 키즈'와 글로벌 이벤트 전개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4Q 소매유통업 경기전망 '주춤'…백화점 선방, 편의점 약세[주말쇼핑포인트] 제니 포토부스부터 베이비페어까지…백화점·마트 할인전 풍성맛집 유치 넘어 직접 장사한다…자체 F&B 키우는 유통사들[주말쇼핑포인트]한글날 연휴 맞은 유통가…장보기부터 웨딩·팝업까지 풍성황금연휴 막바지…유통업계, 가을 나들이·스포츠 수요 공략[주말쇼핑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