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위탁 많은 유통산업 구조…책임 범위 확대에 경영 부담 우려대형마트·백화점·e커머스 등 영향권…편의점·프랜차이즈는 제한적 전망민주노총, 진보당 등 노조법 2·3조 개정운동본부가 지난해 8월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노조법 2·3조 개정안 입법 환영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8.24 ⓒ 뉴스1 유승관 기자서울 시내 편의점에서 직원이 물건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유통업계대형마트백화점편의점프랜차이즈배지윤 기자 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투썸플레이스, 작년 매출 첫 1조 돌파…"3년 연속 최대 실적 경신"이형진 기자 쿠팡 한국법인, 지난해 매출 41조 돌파…대만 등 글로벌 진출에 1.4조 투자신세계사이먼, 지난해 영업익 1014억…전년比 7.7%↑관련 기사올해 1분기부터 시작…㈜신세계, 업계 최초 분기 배당 적극 검토동원산업, 연근해 어업조합과 '연안 참다랑어 유통 체계' 업무협약온·오프라인 묶은 광고판 RMN…롯데쇼핑의 새 먹거리 될까동원家 장녀 보유 동원와인플러스…수익성 탄탄·배당도 쏠쏠대형마트 새벽배송 눈치싸움 치열…수익화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