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혁신 제품·트렌드 제시하며 한국 뷰티 업계 이끌어해외 비중 늘리고 메가 브랜드 육성…뷰티·웰니스 기업으로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아모레퍼시픽그룹제공)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아모레퍼시픽제공) ⓒ News1 김진희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동양, 719억 규모 자사주 소각…주주환원·밸류업 실행 본격화LGD, 車 SW 글로벌 표준 ASPICE 획득…SDV 기술 리더십 입증관련 기사조약·선물·서신까지…한자리서 만나는 '한국-프랑스 우정 140년'외투기업·해외기업 360곳 집결…글로벌 인재 찾기 나선다아모레퍼시픽, '손상 복구' 넘어 건강한 모발의 시작을 들여다봤다11번가, 상반기 최대 장보기 할인행사 '마트페스타' 실시구윤철 "K-뷰티에 AI 접목…세계 1등 되도록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