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그룹, ODM·신사업 투트랙…미래 성장 로드맵 제시승계구도 불투명 여전…'지분 동일' 형제 간 경쟁 지속돼이병만 코스맥스 부회장(왼쪽), 이병주 코스맥스비티아이 부회장.(코스맥스그룹제공)CI.(코스맥스그룹제공)관련 키워드코스맥스코스맥스비티아이김진희 기자 "이란 사태, 유가·환율 악재 겹겹인데"…삼성전자 노조, 파업 카드?삼성전자 노사 협상, 최종 결렬…쟁의권 확보 절차 돌입관련 기사코스맥스, 伊 케미노바 인수…유럽 첫 생산기지 확보코스맥스, 도쿄대·서울대와 맞손…차세대 스마트 전달체 개발코스맥스-POSTECH, 화장품 효능성분 방출속도 제어기술 개발'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인사] 코스맥스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