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회생계획안 제출 기간 연장 신청서 제출"인가 전 M&A 위한 인수의향자 찾지 못해"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수원 원천·대구 동촌·부산 장림·울산 북구·인천 계산점 등 5곳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부터 내년 5월까지 15개 점포를 순차적으로 폐점할 예정이다. 사진은 1일 인천 계양구 홈플러스 계산점의 모습. 2025.9.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KB국민카드, '포인트리-지역화폐 전환' 지역 54곳으로 확대카카오뱅크, 김우주 글로벌본부장에 IR까지 맡겼다…해외 확장 '속도'관련 기사NS홈쇼핑,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개최…가족형 식품축제로 확대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추석 막바지 '보충 장보기' 수요 공략홈플러스 회생 위한 M&A 대상에 '남대구·수성·성서·칠곡점' 포함[오늘의 국회일정] (18일, 금)유통 납품대금 지급기한 확 줄인다…대규모유통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