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회생계획안 제출 기간 연장 신청서 제출"인가 전 M&A 위한 인수의향자 찾지 못해"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수원 원천·대구 동촌·부산 장림·울산 북구·인천 계산점 등 5곳을 시작으로 오는 11월부터 내년 5월까지 15개 점포를 순차적으로 폐점할 예정이다. 사진은 1일 인천 계양구 홈플러스 계산점의 모습. 2025.9.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홈플러스윤수희 기자 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관련 기사금감원,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26배 급증에 경고…"불완전판매 우려"CJ올리브영, 홈플러스 7개 매장 철수…"계약 끝나도 두 달 더 영업"회생 문턱 넘었지만 결국 M&A…홈플러스 새 주인 찾기 '안갯속'홈플러스 회생 길 열렸지만 폐점업체는 막막…"수억 투자비 어쩌나"홈플러스가 왜 이마트에 118억 빚졌나…20년 넘게 이어진 '묘한 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