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저스트 앵 끌루 등 인기 컬렉션 포함(Photo by AFP)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까르띠에명품가격인상배지윤 기자 "맨날 먹던 맛은 싫어"…'별미'로 입맛 잡는 식품업계[이번주 Eat템][부고] 허민회 씨(CJ 경영지원대표) 모친상관련 기사"올해 이미 올랐는데"…명품 주얼리, 가을 추가 인상설에 또 '들썩'"소비가 아니라 투자"…주얼리 대신 명품시계로 눈 돌린 여성들"오늘은 까르띠에 시계 인상"…분기마다 가격 바뀌는 명품들5개월만에 또 가격 인상…불황 모르는 '명품 콧대'"올라도 너무 오른다"…샤넬·에르메스 이어 티파니도 배짱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