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저스트 앵 끌루 등 인기 컬렉션 포함(Photo by AFP)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까르띠에명품가격인상배지윤 기자 [부고] 김동하 씨(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부친상오리온 '쉘위' 띄우자 롯데 '몽쉘' 반격…생크림 파이 시장 경쟁 격화관련 기사까르띠에도 8% 올렸다…명품 도미노 인상에 예비 부부 '한숨'"명품백 대신 주얼리 산다"… 금값 랠리에 '보석 테크'도 양극화새해부터 롤렉스·튜더 명품 시계값 상승, 인기 모델 최대 9.6%↑진성 고객 '명품족' 굳건…새해에도 명품 줄줄이 '배짱 인상'"명품 오늘이 제일 싸다"…에르메스·샤넬·까르띠에, 새해 가격 인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