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값·원자재 인상으로 인한 연례 조치, 까르띠에·IWC도 동참서울의 한 백화점 쇼윈도에 전시된 롤렉스 시계를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명품롤렉스튜더박혜연 기자 신세계百, 새해 맞이 웨딩 축제…예비부부 겨냥 프로모션 진행"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관련 기사고환율에 명품부터 호텔 뷔페까지 줄인상…금값 급등 '주얼리' 껑충(종합)바이버, 시계 단일 카테고리로 월 거래액 15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