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팔찌·시계 등 인상률 비슷…샤넬·롤렉스도 연초 가격 인상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까르띠에 매장의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3/뉴스1관련 키워드까르띠에박혜연 기자 더 가볍고 더 따뜻해졌다…올가을 패션업계 전선은 경량 패딩인니는 웰니스, 말레이는 모디스트…젝시믹스 동남아 시장 공략법관련 기사의혹 정점 백종헌·전재수 살아남고…보좌진들만 줄구속·실형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올해 이미 올랐는데"…명품 주얼리, 가을 추가 인상설에 또 '들썩'장동혁 "일요일 개각·심야 경찰 인사…총체적 미스터리 정권""소비가 아니라 투자"…주얼리 대신 명품시계로 눈 돌린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