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비앤에에치, 주주명부 폐쇄기준일 14→28일 정정콜마홀딩스 "법원 판결 위반일수당 1억원 지급해야"(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콜마그룹 윤동한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 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김진희 기자 7세대 치고 나간 삼성전자, '발열' 신기술 SK하닉…HBM '수싸움'삼양그룹, 일본 5대 향료 기업 소다 아로마틱 3900억 원에 인수관련 기사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