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뿐인 사죄보다 실질적인 행동변화가 중요" (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사회공헌 매칭 113억·중기 스마트공장 지원 300억 출연최태원, '엔비디아·구글·MS' 美 빅테크 CEO 회동…글로벌 광폭 행보관련 기사윤여원 지우기 나선 콜마비앤에이치…콜마생활건강 청산 돌입콜마그룹, 초호화 변호인단 눈길…'부자 간 소송' 승자는콜마그룹 부자 간 갈등 지속…증인 채택 신경전슈뢰더 전 독일 총리 부부, 아랍에미리트 관계자들과 콜마그룹 방문콜마그룹, 지역사회 나눔 실천…전 관계사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