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뿐인 사죄보다 실질적인 행동변화가 중요" (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김진희 기자 대홍기획, 한솔그룹 기업 캠페인 유튜브 조회수 1100만 돌파GS칼텍스, 디지털·AI 기술 활용해 대정비작업 완료…2000억 투입관련 기사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