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뿐인 사죄보다 실질적인 행동변화가 중요" (왼쪽부터)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대표.(각사제공)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김진희 기자 [인사] 두산에너빌리티두산에너빌리티, 박상현 CFO 부회장 승진…송용진 사장 COO 선임관련 기사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외형·수익 동반 성장…건기식 사업 박차(상보)콜마비앤에이치 2분기 영업익 117억…전년比 11.8% 증가(1보)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