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주식 반환 청구 소송 2차 변론기일 진행'2018년 3자 합의·2019년 지분 증여' 최대 쟁점(왼쪽부터)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 윤동한 콜마그룹 회장, 윤여원 콜마비앤에이치 사회공헌부문 각자대표.(각사제공)관련 키워드콜마홀딩스콜마비앤에이치김진희 기자 '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관련 기사콜마비앤에이치, 상반기 외형·수익 동반 성장…건기식 사업 박차(상보)콜마비앤에이치 2분기 영업익 117억…전년比 11.8% 증가(1보)윤동한 장남 상대 소송 취하…콜마 오너가 분쟁, 화해 국면으로 마무리콜마家 '남매의 난' 1년여 만에 정리 수순…父子 소송만 남아콜마비앤에이치 윤여원 대표 사임…사내이사직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