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롯데칠성 나란히 하락상반기 하이볼 매출 비중 와인, 위스키 제쳐8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중식당에서 직원이 소주와 맥주를 정리하고 있다.2025.7.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소주맥주이강 기자 가을배추 재배면적 5.5% 늘어 4년 만에 최대…가을무는 1.3% 감소고정형 주담대 5% 돌파에 11월 인상 전망까지…사면초가 '영끌족'관련 기사식품업계 3분기 실적 희비…삼양·오리온 해외 성장에 웃었다'퓨린 컷' 연이어 완판…주류업계, 당·열량 넘어 '통풍'까지 살핀다'테슬라'냐 '카스랑'이냐…하이트·오비 맥주 넘어 '소맥 대결'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