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전 PD '왜곡 영상'에 피해 토로…더본 전국 3000여개 가맹점주 생존권 위협매출 급감에 욕설 피해·간판 훼손까지…"근거없는 일반화·왜곡 방송 멈춰달라"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더본 가맹점주백종원 대표김재환 전 PD배지윤 기자 '서민 음식' 칼국수도 1만원 돌파…외식 물가 줄인상 현실화KT&G, 1조8500억원 자사주 전량 소각…"주주가치 제고 힘쓸 것"관련 기사백종원 더본코리아,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대표단·가맹점주 초청 행사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 "유튜브 조만간 재개…한식 알릴 것"(종합)[주총]더본코리아 백종원 "사업 시너지 고려한 M&A 다방면 검토 중"전가협 '권고안 거부' 주장에…더본코리아 "책임 있는 대화 나서달라"더본코리아, 4월 외식브랜드 통합 할인전 연다…상생위원회 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