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전 PD '왜곡 영상'에 피해 토로…더본 전국 3000여개 가맹점주 생존권 위협매출 급감에 욕설 피해·간판 훼손까지…"근거없는 일반화·왜곡 방송 멈춰달라"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더본 가맹점주백종원 대표김재환 전 PD배지윤 기자 서경배 회장, '아모레 차녀' 서호정에 주식 19만주 증여남양유업, 직영몰 '남양몰' 6월 운영 종료…"온라인 판매 채널 재편"관련 기사더본코리아, 4월 외식브랜드 통합 할인전 연다…상생위원회 결의백종원 저격 콘텐츠로 수익화…더본코리아, 김재환 전 PD 법적 대응더본코리아, 가맹점에 배달 수수료 인하 지원…내년 초 시행더본점주·예산상인 "전가협, 5명이 전체 3000여 점주 왜곡해" 규탄 회견"체질 개선 마쳤다"…더본코리아, 글로벌·가맹지원으로 재도약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