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전 PD '왜곡 영상'에 피해 토로…더본 전국 3000여개 가맹점주 생존권 위협매출 급감에 욕설 피해·간판 훼손까지…"근거없는 일반화·왜곡 방송 멈춰달라"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더본 가맹점주백종원 대표김재환 전 PD배지윤 기자 김도영 제주개발공사 신임 사장 취임…삼다수 경쟁력 강화하이트진로, 추석 앞두고 자립준비청년·쪽방촌 이웃에 나눔 실천관련 기사"백종원 군복무때 난 대패삽겹살 팔고 있었다"…진짜 원조의 등장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었다…"1980년대부터 부산서 유행"더본코리아 상생위 출범 1년…"과제 130건 중 128건 개선"홍콩반점, 부산·경남서 '돼지국밥짬뽕' 출시…지역 메뉴 순차 공개"최대 지원 이어갈 것"…더본, 상생위와 '빽다방' 브랜드 재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