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전 PD '왜곡 영상'에 피해 토로…더본 전국 3000여개 가맹점주 생존권 위협매출 급감에 욕설 피해·간판 훼손까지…"근거없는 일반화·왜곡 방송 멈춰달라"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더본코리아 본사. (다중노출 촬영) 2025.3.17/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13일 서울 모처에서 더본코리아 점주들이 기자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더본코리아더본 가맹점주백종원 대표김재환 전 PD배지윤 기자 [기자의 눈] 담배 유해성분 공개…그 숫자의 의미는 누가 설명하나[르포]"5초 맞히면 과일 배송"…코엑스에 등장한 '돌' 과일 놀이터관련 기사"XX년·병X에 가족 욕까지"…더본코리아 고소·고발, 종토방은 1%도 안돼더본코리아, 종목토론방 작성자 고소…"'주주' 아닌 악성 게시물 대상""백종원 군복무때 난 대패삽겹살 팔고 있었다"…진짜 원조의 등장대패삼겹살 원조, 백종원 아니었다…"1980년대부터 부산서 유행"더본코리아 상생위 출범 1년…"과제 130건 중 128건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