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 주식 300억 규모…"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 목적"서경배 회장 지분율 9.02%→8.74%…지배구조 변화는無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서경배서호정배지윤 기자 남양유업, 직영몰 '남양몰' 6월 운영 종료…"온라인 판매 채널 재편"'60억대 배임·횡령' 혐의 박현종 전 bhc 회장…첫 재판서 공소사실 부인관련 기사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아모레 지분 101억 매각…증여세 재원 마련아모레 차녀 서호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19억치 규모 매도'아모레 그룹 차녀' 서호정씨, 오설록 입사…경영 수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