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여 주식 300억 규모…"증여세 납부 재원 마련 목적"서경배 회장 지분율 9.02%→8.74%…지배구조 변화는無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서경배서호정배지윤 기자 출시 37주년 동서식품 '맥심 모카골드'…'국민 커피'로 자리매김BBQ, 지난해 영업익 690억원…글로벌 매출 호조관련 기사서경배 회장 차녀 서호정, 아모레 지분 101억 매각…증여세 재원 마련아모레 차녀 서호정,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19억치 규모 매도'아모레 그룹 차녀' 서호정씨, 오설록 입사…경영 수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