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에서 관광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국내 면세점 업황이 계엄 정국과 고환율, 경기 침체로 인해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면세점인천국제공항공사신라신세계김명신 기자 환율·규제 딛고 기회로…2026 유통 키워드 'H.O.R.S.E'쿠팡 사태 핵심은 '유출 책임'…'기밀 유지' 깬 쿠팡 자충수윤수희 기자 '탈팡족' 잡기 나선 요기요…'무한적립' 출시 효과 "대박 조짐""유출 3000개뿐" 쿠팡의 셀프조사…국민 불신·의구심 해소될까관련 기사신라·신세계 나간 인천공항 면세점 2곳 새주인 찾는다…국제 입찰[단독] 이부진 '제주 사랑' 어디까지…형편 어려운 부부에 '결혼식'장고 끝에 철수했지만…신세계免, 인천공항 재입성 '첩첩산중'신라·신세계 발 뺀 DF1·2…재입찰 경쟁 '눈치싸움' 승자는"경영상 손실 커"…신세계免,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반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