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체 조사 결과 기습 발표…청문회 앞두고 '승부수'경찰·정부 결과 전까지 혼란 지속…'미운털' 가능성도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위원장(가운데)과 소속 의원들이 24일 오후 337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를 항의 방문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봄 먹거리에 삼삼데이 삼겹살까지"…홈플러스, '홈플 5일장' 연다美 의회 출석한 로저스 대표…통상 문제 된 쿠팡 사태 향방은관련 기사美, 무역법 301조로 '쿠팡 차별' 조사 가능성…정부 상황 주시(종합)강경화 "美 관세 무효 판결, 국익 가장 부합하는 방향 대응"쿠팡, 트럼프 복심 내세워 "한미 가교 역할"…정부와 평행선 끝낼까엘리엇 상대 승소했지만…정부, 쉰들러 2783억 ISDS 분쟁 등 계속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