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체 조사 결과 기습 발표…청문회 앞두고 '승부수'경찰·정부 결과 전까지 혼란 지속…'미운털' 가능성도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위원장(가운데)과 소속 의원들이 24일 오후 337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를 항의 방문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박상진 산은 회장 "통합 진에어 부산 이전?…기업 경영엔 관여 안 해"박상진 산은 회장 "국민성장펀드, 3~4년 뒤엔 피지컬 AI로 전환해야"관련 기사쿠팡, '개인정보 유출' 6000억대 과징금 불복 소송…집행정지도국정원, '美, 국정원장 NGA 방문 거부' 보도에…"한미동맹 훼손·국익 손실"해킹 보상 신청 덕분? 티빙, 이용자 쑥…쿠팡 제치고 2위매티스 쿠팡 CISO "정보유출 다시 한번 사과…키 관리·보안 강화"[국감초점]野 '독파모·사이버보안' 놓고 집중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