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자체 조사 결과 기습 발표…청문회 앞두고 '승부수'경찰·정부 결과 전까지 혼란 지속…'미운털' 가능성도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서울 중구 쿠팡 물류센터 모습. 2025.12.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민병덕 위원장(가운데)과 소속 의원들이 24일 오후 3370만 건의 개인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를 항의 방문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윤수희 기자 신기사 연대책임…벤처업계 "전면 제한" vs 투자자 "자율 맡겨야"45일 만에 영업 재개한 롯데카드…떠난 고객 다시 잡을까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엘리엇 환송 중재 계속, 다야니 가문 2차 소송도…남은 ISDS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