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신세계스퀘어에서 상영하는 K-컬처 콘텐츠를 보며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 모습.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3/뉴스1관련 키워드백화점외국인신세계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더현대 서울문창석 기자 홈플러스, 점포 우선매각 추진…자금 수혈로 경영 정상화 도모메가박스, AI 기반 초고화질 콘텐트 확보…극장 경쟁력 높인다관련 기사"외국인 관광객 최고치인데"…면세점, 부진한 실적에 '고전'"K-브랜드, 전례 없는 기회"…유통가, '불확실성' 대응이 최대 변수[2026 터닝 포인트] 'K-브랜드' 황금기…글로벌 시장을 움직이는 'K-브랜드'영하 13도 칼바람 녹이는 열기…雪에 반한 외국인 "K-스키 최고"진성 고객 '명품족' 굳건…새해에도 명품 줄줄이 '배짱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