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 반토막 난 슬로프, 외국인이 메웠다호주·대만 등 강원도행 '대이동'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인근에 스키장으로 이동하는 셔틀버스를 타려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모여있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외국인 관광객들은 스키장 셔틀버스를 타기 전 예약 명단을 확인하는 절차를 거친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평일인 지난 26일 오전 강원도 춘천의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엘리시안 강촌에 자리한 클룩 외국인 전용 라운지 앞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바글바글하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스키복과 장비를 대여할 수 있는 프레스티지 렌탈 하우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서울 중구 명동역 인근에 줄지어 있는 DMZ투어 버스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외국인스키장외국인스키여행국내스키장엘리시안강촌강촌여행외국인강원도강원도여행국내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올해 시작이 좋다"…1월 방한 관광객 127만 명 '역대급 회복'강원랜드, 주당 950원 현금배당…총주주환원율 60% 2년 연속 달성관련 기사러 여행사, 北 마식령스키장 관광 홍보…"스키 즐기고 평양 구경까지"'인플루언서' 경계하는 北, 오늘부터 러시아 관광객에 원산 개방北 여행사 "해외 관광객, 곧 열릴 갈마지구 방문 의향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