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유통 키워드 '성장'과 '혁신'…AX 인프라 투자 확대K-콘텐츠 수요 강세 전망…글로벌 지속가능 경쟁력 관건사진왼쪽부터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 홍석조 BGF그룹 회장. (각 사 제공)관련 키워드유통신년사2026키워드김명신 기자 '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면세업계 경쟁 구도 바뀐다"…'재입성' 롯데免·'구역 추가' 현대免관련 기사가입자 이탈 가속화되는 KT…신뢰 회복 관건코스맥스그룹 "고객 가치에 프리미엄 더해 K-뷰티 고급화 선도"'성장'에 방점 찍힌 유통 신년사 키워드…"올해는 본격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