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에 수많은 시간·비용 소모…자본주의 시장 논리 반해2차 상법 개정안에도 우려 목소리…"방법은 소통뿐"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7회 국회(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노조법(노란봉투법) 등이 거수표결로 통과되고 있다. 2025.8.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윤수희 기자 "잘 막아도 가시방석"…AI 해킹 공포에 카드사들 '초긴장'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이용 건수 500만 건 돌파…수수료 면제 혜택 확대관련 기사78개 노동·사회단체 '한화오션 고공농성'에 "李 정부, 교섭 역할 해야""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하나·국민銀 콜센터 원·하청 '자율 합의'…노란봉투법 시행 후 첫 사례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크레인서 고공농성 돌입…"원청 교섭 나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