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전경 2025.11.28 ⓒ 뉴스1 김승준 기자관련 키워드노란봉투법고용노동부노봉법김승준 기자 김정관, 설 연휴 체코서 '원전 세일즈'…장관급 협의체로 수출 가속도생물의 가치 일깨운다…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교육 참가자 모집관련 기사국힘 "코스피 5천 안착 최대 리스크는 노봉법"…시행 1년 유예 제안노봉법 시행·육아기 10시 출근제…근로시간 단축 급여 지원 1인 30만원까지'구조적 통제' 여부 따라 원청도 사용자성 인정…노동부, 노봉법 첫 해석지침기업 10곳 중 7곳 "내년 노사관계 더 불안"…노봉법·정년연장 갈등 우려"원·하청 성과급 차별없앤다" 한화오션 결단…車·철강 확산 주목